joytoys 울트라마린 레무스 벤타누스 리뷰
안녕하세요.
moonfe입니다.
오늘은 리뷰해 볼 제품은요.
중고장터에서 누구보다 빠르게 구매해서 받은
울트라마린 군단 레무스 벤타누스입니다.
요즘 울트라마린 군단도 호루스 헤러시 버전으로 많이 나오네요.
이젠 정말 따라잡기 어려운 수준....
어쨌든 최근에 나온 제품으로 멋지게 생겼더라고요!
빠르게 리뷰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스 아트입니다.
호루스 헤러시 시절답게 아머가 아주 야만스럽네요.
좋다는 뜻입니다.
제품 내용물입니다.
안에 제품이야 비슷한데....
대박인 건 이번에 들어간 스탠드.
보니까 캐릭터 스탠드와 깃발을 끼울 수 있는 스탠드가 있더라고요.
왜 이렇게 넣어주었나 했더니...
나중에 말씀드리겠지만 깃발이 무겁더라고요.
그래서 이렇게 처음으로 2개나 넣어주는 센스.
좋았다.
벤타누스 모습입니다.
어.... 정말 강력한 모습입니다.
진짜 울트라마린 바바리안으로 봐도 무방할 정도.
허리춤에 찬 검집에서는 파워 소드를 빼낼 수 있습니다.
이런 디테일 너무 좋죠.
양쪽 어깨 견장입니다.
30K답게 스파이크가 무섭게 박혀있네요.
그리고 멋진 울트라마린 문양!
하체 부분입니다.
듀티! 의무죠. 울트라마린 군단답게 가장 기본을 중요시하는 모습.
2가지 헤드 모습입니다.
기본 헤드는 전투 모습이고요.
추가로 들어간 인간 헤드입니다.
제가 근래 본 헤드 중에 진짜 찐!!!! 찐!!!! 사람 얼굴이었어요.
상처도 없고 늠름한 얼굴.
그래도 박스 아트에는 전투로 나왔으니~
전투 헤드로 진행해 보겠습니다.
깃발입니다!
제가 깃수병 깃발도 집에 꽤 있는데
이게 가장 크고 무거웠습니다.
왜 무겁지...?
바로 박스 아트 따라 해버리기~
박스 아트 모습입니다.
따라 하는데 전혀 지장이 없더라고요.
이건 제가 좋아하는 포즈!
이제 보니 검투사 느낌이네요.
다리에도 스파이크...!
박스 뒷면에 있는 모습입니다.
스탠드 없이 자세를 유지하는 게 어렵더라고요.
겨우겨우 다른 자세로...
왜 스탠드를 주었는지 이해가 되었습니다.
생각보다 접지력이 약하고 무거우니 앞으로 넘어지는...
나중에 장식하게 된다면 스탠드에 놔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