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신봉동 아벡데프리츠 점심 후기
안녕하세요.
Moonfe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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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제가 솔로 점심을 먹고 온 후기를 남겨볼 건데요.
제가 최근 점심에 산책도 할 겸 하여~
동네를 돌아다니다가 혼밥을 하는데요.
여기는 전에 와이프와 함께 점심을 먹어보았고~
맛이 괜찮아서 혼자 한 번 더 방문했습니다.
오후 1시쯤 들어갔고요.
손님은 저 혼자여서 여유롭게 먹고 나왔습니다.
메뉴는 카레 + 소시지고요.
그럼 먹고 온 사진 올려보도록 하겠슴다!
#아벡데프리츠 점심 후기
점심 메뉴는 오후 12시부터 2시까지 주문할 수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카레 2종류와 핫도그 세트, 라면이더라고요.
저는 전에도 카레를 맛있게 먹고 왔기 때문에!
소시지 카레덮밥을 주문할 생각이었습니다.
(하지만 라면도 아른아른했지만요)
원래 프랑스식 감자튀김과 맥주를 판매하는 곳인데요.
티비로 챔피언스리그를 틀어주시더라고요.
제가 또 축구를 좋아하다 보니 주문하고 계속 보았네요.
내부는 아주 깔끔했습니다.
정돈도 잘 되어있었고요.
음식을 주문 후 축구 감상~~
주문을 하면 음식을 바로 준비해 주시는데요.
약간 시간이 걸리니 그때까지 저는 축구 감상 ㅎㅎㅎ
곧 맛있는 냄새가 솔솔 풍겼고...
아주 알찬 소시지와 함께 음식이 등장했습니다.
소시지 냄새는 정말 아직까지 머리에 남았을 정도라니까요.
소시지에 육즙이 한가득...
가위로 자라는데 아주 팡팡 튀더라고요.
처음에 젓가락으로 잡고 자르려니 잘 안돼서 낑낑거렸거든요.
그랬더니 사장님이 친절하게 집게를 챙겨주셨습니다.
친절과 배려가 몸에 베이신 것 같았습니다.
카레는 일식 카레이고요.
무난했어요. 평범한 일식 카레.
하지만 소시지만큼은 탑클래스...
육즙 팡팡... 쫄깃쫄깃
오히려 소시지가 이 요리를 다 한 느낌!
저렇게 한 끼 딱 먹고 나오니 배가 통통해졌지요.
신봉동 주변에서 일하시는 분들 중
카레가 드시고 싶으시면 여기서 한번 드시는 것도 나쁘지 않은 선택일 듯합니다.
추후에는 제가 감튀와 맥주를 먹고 저녁 후기도 남겨볼게요 ㅎㅎ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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