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러드엔젤 아버지! 프라이마크 생귀니우스 피규어 리뷰
안녕하세요.
moonfe입니다.
오늘 리뷰해 볼 제품은요.
조이토이에서 발매한 블러드엔젤 군단의 아버지. 프라이마크인 생귀니우스입니다.
프라이마크 중 화려함도 1등. 인성도 1등인 인물입니다.
거의 모든 프라이마크와 친했을 정도로 사교성도 좋았으며,
호루스 헤러시 당시 황제가 죽었다는 가정하에 2대 황제로 몇몇 형제에게 추대될 정도였지요.
하지만 지금은 죽은 상태로...
호루스 헤러시 마지막 부분 호루스에게 죽게 됩니다.
인류 제국에게 보면 가장 안타까운 부분이지 않을까...
그래도 최근에 단테가 죽을 당시 잠시 나와 살려주는 고통을 주기도 했지요!
그럼 빠르게 리뷰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스 아트입니다.
멋진 생귀니우스의 모습이 잘 드러나있더라고요.
프라이마크 중 날개가 있는 유일한 인물.
블러드 엔젤이라는 기원도 여기서 나온 거지요.
박스를 열어보면~
본체가 들어있는 곳입니다.
각종 무장과 손 파츠가 들어있죠.
그리고 여기를 들어보면~
날개와 스탠드가 들어있습니다.
날개가 엄청 크더라고요.
바로 생귀니우스를 꺼내보았습니다.
날개를 착용한 생귀니우스!
그는 백팩이 필요 없습니다. 왜냐면 자연산 날개가 있으니까요.
그 자연산 날개가 무거워서 문제이지만요...
그래도 무게중심을 잘 잡으면 곧잘 서있습니다.
생귀니우스 얼굴입니다.
굳게 다문 입술.
지 헤드도 좋지만 역동적인 표정이 있는 헤드도 하나 더 넣어주면 어땠으려나...
하는 아쉬움이 있네요.
어깨에는 멋진 장식이 들어가 있고요.
블러드엔젤 마크도 잘 들어가 있네요.
하체 갑주에도 멋지게 문양이 잘 들어가 있었습니다.
프라이마크 중 가장 화려하지 않을까 싶네요.
바로 무장을 착용해 보았습니다.
텔레스토의 창을 들어보았습니다.
강습전에서 사용했던 무기로 홀리 테라 공성전 당시
가장 선봉에서 들고 모두를 격려하기도 했지요.
그 장면을 살짝 따라 해보았습니다.
문실버 블레이드까지 착용한 모습
선봉에서 이런 장군이 있다면 사기가 엄청날 것 같네요.
오른손엔 문실버, 왼손엔 엔카민을 들었습니다.
남자라면 역시 쌍수... 쌍검!
돌격에 특화되어있는 블러드엔젤을 만든 장본인답게
멋진 모습입니다.
마지막으로는 현시대 챕터 마스터 단테와 함께 찍어보았습니다.
아들아... 미안하다.
그러다 뺑이치렴....
현시점에는 절대 둘이 있을 수 없는 상황이지만
제 방에서만큼은 만남을 가질 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둘이 놓고 보니 크기 차이가 확실하네요.
앞으로 알파 리전에 오메가도 나온다는데
정말 프라이마크 풍년입니다 껄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