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맹수 까맹이
까맹 일기
moonfe
2023. 5. 7.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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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Moonfe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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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항상 평화로운 까맹 일기 입니다.
까맹이는 항상 별일 없이 너무 즐겁게 지내고 있습니다.
최근에 건강도 이상 없고요.
제가 아직 구직 중이다 보니 집에 있어 좋은지~
컨디션이 좋네요.
보통 이불 덮는 걸 별로 안 좋아하는데 웬일인지 이불 안에 쏘옥.
아주 저를 한심한 표정으로 쳐다본다고 생각하시겠지만
저건 매우 편안한 상태이죠.
저의 말을 믿어주세요!
저렇게 있다가 장난감만 들면 돌면 하는 까맹이.
장난감을 흔들면 기똥차게 열심히 놉니다.
아주 열심히요. 헉헉거리면서도 잘 노는 까맹이.
효묘다 효묘.
제가 한참을 놀아주고 컴퓨터를 하러 갔는데요.
한참 동안 조용하길래 뭐 하나 봤더니...
다시 낮잠을 즐기고 있는 까맹이.
집고양이의 삶은 참으로 좋은 거구나!
너는 로또를 긁은 것이야
심심했는지 제가 하고 있는 컴퓨터로 돌진.
바로 앞을 점령하더라고요.
심지어 마우스를 달칵거리면 듣기 싫은지 발로 탁탁!
이 녀석... 면접 준비는 해야 하지 않겠니!
너 츄르 사줘야지!
그래도 귀여우니 참 안 만져줄 수도 없고~
열심히 이뻐해 주었죠.
지금처럼 즐겁게 까맹이기를 이어가면 좋겠네요.
그럼 오늘 일기는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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