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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맹수 까맹이

까맹이 드디어 숨숨집을 사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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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moonfe입니다.

오늘은 가볍게 까맹 일기를 올려볼까 합니다.
까맹이는 병원을 다녀온 이후로 콧물, 눈물을 더 이상 흘리지 않고 있습니다.
너무 다행인 일이지요.
까맹이가 아픈 것도 싫지만 제가 까맹이가 콧물, 눈물 흘릴 때
알레르기가 가장 심하게 오거든요...
그래서 둘 다 무탈한 하루를 보내고 있지요.

저번에 보셨겠지만 제 손을 좋아하는 까맹이입니다.
저렇게 오래 있지는 않지만~ 은근 즐긴다니까요?

침대 이불도 좋아하는 까맹이입니다.
원래 제가 자는 구역인데...
요즘은 까맹이가 제 구역까지 독차지하려고 해서 문제예요.
전엔 툭툭 치면 비켜줬는데 요즘은 꿈쩍도 하지 않더라고요.

자기 발가락을 먹는 까맹이입니다.
진귀한 장면이에요.
저도 사진으로 찍는 건 처음이네요.
아주 맛있게 먹던데요.
나름 관리겠죠?

그리고 와이프에게는 아주 희소식!
바로 와이프가 사준 숨숨집을 드디어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자주는 아니지만 저기서 잠을 자곤 하더라고요.
이제 쓰기 시작했으니 저곳에 있는 사진도 자주 찍을 것 같네요.
이 사진 와이프를 보여주니 엄청 좋아하더라고요.
이래서 사주는 맛이 있죠!
겨울이 지나 곧 봄, 여름이 올 것 같은데~
더 귀여운 사진 찍어서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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