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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 운중동 혼밥하기 좋은 곳. 콩뿌리 콩나물국밥

안녕하세요. moonfe입니다. 오늘은 팀장님이 연차를 사용하신 날. 저 혼자 점심을 해결해야 하는 날이지요. 오히려 좋아! 먹고 싶은 메뉴로 픽할 수 있으니까요. 그래서 혼밥 하기 회사 근처에 콩뿌리 콩나물국밥으로 바로 달려갔습니다. 혼자 먹을 수 있는 자리가 있길 바라며~ 가게 밖에서 찍어보았습니다. 여기는 새벽 6시에 오픈해서 오후 3시까지만 판매하는 곳이지요. 그래서 저녁엔 먹고 싶어도 먹을 수 없는 곳입니다. 가게 메뉴판입니다. 콩나물국밥이 주메뉴이지요. 가격이 착하지 않은 건 어쩔 수 없나 봅니다. 여기는 판교니까요... 저는 오징어 콩나물국밥 정식을 주문했고요. 혼밥 자리가 있어서 바로 앉아 기다렸습니다. 김치와 수란, 밥을 먼저 주십니다. 저는 수란을 넣어먹는 편이라서 가만히 두지요. 이건..

맛집 월드 2026.04.07

용인 신봉동 믿고 가는 디저트집. 설빙 방문기.

안녕하세요. moonfe입니다. 지난 주말 토요일 저녁. 와이프와 산책을 빌미로 아이스크림을 사 먹으려고 동네로 나가보았는데요. 자주 가던 무인 아이스크림 집에 얼마 전 없어지는 바람에 신봉 초등학교 사거리까지 슬금슬금 이동했는데요. 그러다가 와이프와 저의 눈에 팍 들어온 곳이 바로 설빙이었습니다. 설빙이 생긴지는 좀 되었는데 그동안 한 번도 안 가봤거든요. 원래 등잔 밑이 어두운 법이니까요~ 토요일 이날따라 둘 다 텔레파시가 통했는지 콜콜을 외치며 밤 9시에 설빙에 입장했습니다. 사거리 2층. 아주 좋은 위치에 있는 설빙입니다. 원래 코지라는 식당이 있었는데 그게 다른 곳으로 이사 가고 설빙이 생겼어요. 매번 보면 사람이 많던데 과연 이날은 많았을지? 설빙 내부는 엄청 넓었고요. 주문은 키오스크로 진행..

맛집 월드 2026.04.06

joytoys 스페이스 울프 마크3 파워아머 리뷰

안녕하세요. moonfe입니다. 한주가 끝나가는 일요일 저녁. 밥도 잘 먹고 산책도 잘하고 와서~ 가볍게 작성해 보는 취미 글~ 얼마 전 알리에서 엄청 할인한 가격으로 마크3 아머를 판매하더라고요. 사실 앞에 2개를 구매했는데 스페이스 울프가 인기가 없는지... 앞에 산 2개보다 더 할인된 가격으로 나와있더라고요. 그래서 고민 없이 구매! 배송까지는 한 일주일 정도 걸린 것 같네요. 받아보니 아주 박스 상태가 다이나믹했습니다. 박스만 저러길 바라며 오픈~ 꺼내본 박스 모습. 찌그러져있어서 여는 것도 조금 힘들더라고요. 제발 안에 물건이 멀쩡하길! 오! 안에 제품은 멀쩡했습니다. 이럼 너무 다행이죠. 박스는 담아둘 수 있는 정도면 됩니다요. 꺼내본 스페이스 울프 마크3 스페이스 마린입니다. 짙은 회색빛 전..

키덜트 월드 2026.04.05

용인 신봉동에도 벚꽃이 드리웠네요~

안녕하세요. moonfe입니다. 토요일 아침. 간밤에 비가 많이 왔나 체크를 해보니 안 오더라고요. 동네 벚꽃이 피고 있어서 비가 많이 안 오면 좋겠다 싶었는데~ 아주 나이스 한 상황. 와이프와 함께 옷을 가볍게 차려입고 분리수거할 쓰레기를 들고 밖으로 향했습니다. 분리수거를 마친 후 바로 집 앞 하천으로 가는 길. 동네에 벚꽃이 참 예쁘게 펴있더라고요. 동네에 핀 벚꽃을 보며 가장 좋아하는 백반집으로 이동하는 길입니다. 여의도처럼 빽빽하게 나무가 있지 않아도 이 정도면 아주 보기 좋지 않나요? 사람도 없고 말이지요. 백반집 근처에 오니 아주 더 이쁘게 꽃이 펴있더라고요. 하천로에 말이지요~ 밥 먹고 저기로 걸어오는 게 계획이었습니다. 최애 백반집에 도착. 날이 좋아서 그런지 평소보다 더 손님이 많더라고..

일상 월드 2026.04.04

혼자있는 시간도 필요해! 출근길에 찍은 까맹이.

안녕하세요. moonfe입니다. 어느덧 새 회사로 출근한지 2개월이 넘었네요. 두 달 동안 까맹이는 두 집사가 출근하고 퇴근하는 루틴도 적응한 모양이더라고요. 아침 출근하기 전에 기록 차 남긴 까맹이 사진 몇 장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출근하기 전 소파에 앉으면 까맹이가 그 옆 바구니에 들어가서 저를 쳐다봅니다. 정확히는 관망하는 형태라고 볼 수 있죠. 표정으로 보면 잘 다녀 오그라 하는 것 같더라고요. 집사가 돈을 벌어야 너도 츄르 먹지~ 침대에 이불을 보기 좋게 펴주면 까맹이가 바로 올라와 점령을 합니다. 이후 아주 편안한 표정으로 저를 쳐다보지요. 여기서 예쁨 받는 걸 무척 좋아합니다. 5분간 만져주고 출근하는 게 루틴 중 하나죠. 오늘 출근 침대에 있는 까맹입니다. 카메라를 가까이 들이미니 은근히..

판교 데이트 식당으로 추천! 죠죠 판교아브뉴프랑점 후기

안녕하세요. moonfe입니다. 회사를 다니면서 점점 더 티스토리에 게을러져가는 moonfe.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매일 집에 가면 뭐 하나는 써야지 하지만 결국 유튜브나 게임을 깔짝하고 잠들어버리기 일쑤더라고요. 오늘은 그럼 어떻게 티스토리를 쓰느냐! 바로 일이 살짝 한가해진 틈을 타! 눈치를 보며 적습니다. 다들 제가 티스토리 하는 건 모르거든요. 그래서 화요일에 임튜나 형님과 만나서 먹었던 죠죠 방문기를 남겨보려고 합니다. 가게 간판 사진은 못 찍었고요. 원래 옆에 석암생고기집을 가려고 했는데 웨이팅이 총 10팀. 빠르게 포기하고 그 옆에 죠죠로 왔습니다. 여기도 금세 손님이 가득 차더라고요. 메뉴판이고요. 야끼소바, 볶음밥, 오코노미야키 등 많지만 역시 남자의 룰은 세트 메뉴죠. 라이스 2인을 ..

맛집 월드 2026.04.02

joytoys 선오브호루스 아포세카리 간단 리뷰

안녕하세요. moonfe입니다. 일요일 저녁에 가볍게 적어보는 리뷰. 선오브호루스 군단에 아포세카리입니다. 해당 버전은 호루스 헤러시 버전이고요. 이전에 리뷰했던 임페리얼 피스트 군단과 같이 발매되었고요. 같은 호루스 헤러시 시절 같은 병종이지만 임페리얼 피스트는 마크5를 착용. 이번 선오브호루스는 마크6를 착용하고 있더라고요. 아마 차이를 주기 위함인 거 같네요~ 그럼 빠르게 리뷰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스 아트입니다. 임페리얼 피스트 아포카세리와 무장은 동일하고요. 차이점은 아머의 형태와 색감 등 군단의 차이점 정도가 있겠네요. 구성품입니다. 딱 봐도 큰 차이점이 없지요? 그럼 제품을 바로 꺼내보겠습니다. 꺼내본 아포세카리의 모습입니다. 마크6 아머는 매우 깔끔하네요. 앞선 임피 아포세카리가 치..

키덜트 월드 2026.03.22

joytoys 호루스 헤러시 임페리얼피스트 레기온 아포세카리 리뷰

안녕하세요. moonfe입니다. 오늘은 점심을 일찍 먹고 온 김에 호다닥 작성해 보는 '짬짬이 리뷰' 시간입니다! 마침 밖에는 비가 추적추적 내리고 있어서, 회사 바로 밑에 있는 식당에서 뜨끈한 부대찌개로 든든하게 배를 채우고 왔거든요. 아무리 빨리 먹어도 식사하는 데 30분은 걸렸지만... 식당에서 회사 복귀까지 딱 5분 컷이라 제법 여유 시간이 남았습니다. 그래서 이 꿀 같은 남은 점심시간을 활용해, 일전에 제품 검수차 미리 찍어두었던 피규어 리뷰를 하나 남겨보려고 합니다. 오늘 소개할 주인공은 바로 임페리얼 피스트 레기온 아포세카리입니다. 그럼 귀중한 점심시간이 다 가기 전에 빠르게 렛츠 고우! 먼저 박스 외관 모습입니다. 이번 임페리얼 피스트 아포세카리는 특이하게도 '마크 5 (Mark V)' 파..

키덜트 월드 2026.03.18

출근길 까맹이 만져버리기~

안녕하세요. moonfe입니다. 제 블로그에서 이웃 여러분이 좋아하는 콘텐츠. 까맹이 아침 사진 모음집입니다. 아침에 출근 준비를 다 하고 소파에서 한 5~10분 정도 쉬거든요. 그때 까맹이가 옆에서 와서 나름 애교를 열심히 피어줍니다. 그럼 가끔 츄르가 나오기 때문이지요~ 이날은 애교를 피우진 않았고 제가 질척거리는 아침이었습니다. 괜히 잘 누워있는 까맹이 옆으로 이동해서 배도 만지고~ 얼굴도 만지고~ 발도 만지고~ 피곤한 까맹이는 무념무상입니다. 이때가 만질 기회거든요. 침대에서도 야무지게 만져주니 꽤 귀찮았는지 살짝 발로 톡 치더라고요. 오래 만지지 못하는데 그렇게까지 하니! 난 출근한다~ 오늘 아침입니다. 월요일이라 출근이 힘든데 너도 그런가 보구나 아주 스트레칭을 열심히 하는 거 보니~ 이제 매..

수지구청에서 늦게까지 먹을 수 있는 식당. 길동우동

안녕하세요. moonfe입니다. 다들 오늘 하루도 무사히 보내셨나요? 저는 오늘 적당히 야근을 마치고 회사를 나서니 어느덧 저녁 8시가 훌쩍 넘었더라고요. 하루 종일 일하느라 지친 몸을 이끌고 와이프와 수지구청역 근처에서 만나 늦은 저녁을 함께 먹기로 했습니다. 막상 만나서 식당을 찾다 보니 시계는 벌써 저녁 9시를 향해 가고 있었습니다. 늦은 시간이다 보니 대부분의 식당들이 슬슬 마감을 준비하고 있어서, 저희가 당장 들어갈 수 있는 선택지가 매우 한정적이더라고요. 배는 고프고 날은 어두워져서 어딜 가야 하나 고민하던 찰나, 수지구청역에서 매우 가까운 거리에 환하게 불을 밝히고 있는 식당 하나가 눈에 띄었습니다. 바로 '길동우동'이었습니다. 늦은 시간의 구세주를 만난 기분으로 지체 없이 와이프와 함께 가..

맛집 월드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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