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 월드

판교 데이트 식당으로 추천! 죠죠 판교아브뉴프랑점 후기

moonfe 2026. 4. 2.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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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moonfe입니다.

회사를 다니면서 점점 더 티스토리에 게을러져가는 moonfe.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매일 집에 가면 뭐 하나는 써야지 하지만 결국 유튜브나 게임을 깔짝하고
잠들어버리기 일쑤더라고요.
오늘은 그럼 어떻게 티스토리를 쓰느냐!
바로 일이 살짝 한가해진 틈을 타! 눈치를 보며 적습니다.
다들 제가 티스토리 하는 건 모르거든요.
그래서 화요일에 임튜나 형님과 만나서 먹었던 죠죠 방문기를 남겨보려고 합니다.

가게 간판 사진은 못 찍었고요.
원래 옆에 석암생고기집을 가려고 했는데 웨이팅이 총 10팀.
빠르게 포기하고 그 옆에 죠죠로 왔습니다.
여기도 금세 손님이 가득 차더라고요.

메뉴판이고요.
야끼소바, 볶음밥, 오코노미야키 등 많지만
역시 남자의 룰은 세트 메뉴죠.
라이스 2인을 주문했고요.
맥주는 일단 몰래 먹는 산토리를 2잔!

철판이 아주 크게 있더라고요.
예전에 와이프랑 데이트할 때 보고 오랜만에 만나네요~

몰래 먹는 산토리를 바로 주셨고요.
잔이 아주 귀엽지요?
한 150 ~ 200 정도 되는 것 같은데 맛보기나 살짝 먹을 때 좋겠더라고요.

메뉴는 볶음밥부터 나왔고요.
바로 만든 음식이라 냄새도 맛도 좋았습니다.
역시 볶음밥은 실패하기 어려운 메뉴죠.

명란교자입니다.
제가 만두를 무척이나 좋아하기 때문에~
만두는 거를 수 없죠.
특히 저 명란 소스가 짜지 않고 교자와 엄청 잘 어울리더라고요.

마지막에 등장한 주인공.
오코노미야키입니다.
요놈은 가장 쏘쏘한 맛이었어요.
노멀 한 맛. 따뜻한 상태로 바로 먹는 그 맛.
맥주를 부르는 그 맛이랄까요~

어설프지만 항공 샷도 하나 찍어봤습니다.
참! 여기는 맥주나 사케 종류 주류만 판매하니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소주는 없다는 얘기~
데이트로 오시면 진짜 좋을 것 같은 죠죠 방문 후기~
여기서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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