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moonfe입니다. 어느덧 새 회사로 출근한지 2개월이 넘었네요. 두 달 동안 까맹이는 두 집사가 출근하고 퇴근하는 루틴도 적응한 모양이더라고요. 아침 출근하기 전에 기록 차 남긴 까맹이 사진 몇 장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출근하기 전 소파에 앉으면 까맹이가 그 옆 바구니에 들어가서 저를 쳐다봅니다. 정확히는 관망하는 형태라고 볼 수 있죠. 표정으로 보면 잘 다녀 오그라 하는 것 같더라고요. 집사가 돈을 벌어야 너도 츄르 먹지~ 침대에 이불을 보기 좋게 펴주면 까맹이가 바로 올라와 점령을 합니다. 이후 아주 편안한 표정으로 저를 쳐다보지요. 여기서 예쁨 받는 걸 무척 좋아합니다. 5분간 만져주고 출근하는 게 루틴 중 하나죠. 오늘 출근 침대에 있는 까맹입니다. 카메라를 가까이 들이미니 은근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