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moonfe입니다. 회사를 다니면서 점점 더 티스토리에 게을러져가는 moonfe.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매일 집에 가면 뭐 하나는 써야지 하지만 결국 유튜브나 게임을 깔짝하고 잠들어버리기 일쑤더라고요. 오늘은 그럼 어떻게 티스토리를 쓰느냐! 바로 일이 살짝 한가해진 틈을 타! 눈치를 보며 적습니다. 다들 제가 티스토리 하는 건 모르거든요. 그래서 화요일에 임튜나 형님과 만나서 먹었던 죠죠 방문기를 남겨보려고 합니다. 가게 간판 사진은 못 찍었고요. 원래 옆에 석암생고기집을 가려고 했는데 웨이팅이 총 10팀. 빠르게 포기하고 그 옆에 죠죠로 왔습니다. 여기도 금세 손님이 가득 차더라고요. 메뉴판이고요. 야끼소바, 볶음밥, 오코노미야키 등 많지만 역시 남자의 룰은 세트 메뉴죠. 라이스 2인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