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맹수 까맹이

출근길 까맹이 만져버리기~

moonfe 2026. 3. 16.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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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moonfe입니다.

제 블로그에서 이웃 여러분이 좋아하는 콘텐츠.
까맹이 아침 사진 모음집입니다.
아침에 출근 준비를 다 하고 소파에서 한 5~10분 정도 쉬거든요.
그때 까맹이가 옆에서 와서 나름 애교를 열심히 피어줍니다.
그럼 가끔 츄르가 나오기 때문이지요~

이날은 애교를 피우진 않았고
제가 질척거리는 아침이었습니다.
괜히 잘 누워있는 까맹이 옆으로 이동해서
배도 만지고~ 얼굴도 만지고~
발도 만지고~
피곤한 까맹이는 무념무상입니다.
이때가 만질 기회거든요.

침대에서도 야무지게 만져주니
꽤 귀찮았는지 살짝 발로 톡 치더라고요.
오래 만지지 못하는데 그렇게까지 하니!
난 출근한다~


오늘 아침입니다.
월요일이라 출근이 힘든데 너도 그런가 보구나
아주 스트레칭을 열심히 하는 거 보니~
이제 매일 저도 와이프도 없지만
집에서 심심하게 지내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아침마다 찍는 까맹이 사진 다음에 또 올려보겠습니다.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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