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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moonfe입니다.
어제, 오늘 볼로그 쓰기가 너무 귀찮은 하루...
그냥 책 조금 읽다가~ 유튜브도 좀 봤다가~
낮잠도 자다가 하루가 벌써 다 흘러버렸네요.
이렇게 하루를 보내는 것도 행복이죠~
제가 침대에서 자고 있으니 까맹이도 근처에 와서 같이 자는데요~
귀여워서 몇 장 찍었는데 이건 블로그에 올리고 싶더라고요.


장판 열기를 열심히 누리고 있는 까맹이입니다.
까맹이는 신기하게 이불 안은 싫어하고 저렇게 위에 있는 걸 선호하더라고요.


누워서 열심히 하품까지 해주는 까맹이.
이렇게 옆에서 보는 것도 재미있습니다.


쓰담쓰담도 해줘야죠.
자기가 이쁨 받는 건 누구보다 잘 아는 고양이입니다.
이럴 땐 아주 가만히 마사지 잘 받지요.


불빛이 싫은지 눈을 가려버리는 까맹이.
저는 이걸 태양을 피하는 까맹이라고 얘기합니다 흐흐
이번 주 내내 춥다고 하던데 까맹이랑 침대에서 쉬면서 책을 읽어야겠습니다.
글을 읽어주시는 분들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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