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moonfe입니다. 평일 저녁. 판교에서 파견 근무 중인 친구가 수지구청으로 저를 보려고 놀러 왔습니다. 제 동네로 와주는 친구들이 있어 매우 감사하며... 이날 제가 하고 싶은 말도 좀 있었고 겸사겸사 반주를 하려고 고기를 먹기로 했는데요. 원래 가기로 했던 가게는 회식 단체 손님을 받아서 자리가 없더라고요. 그래서 근처를 서성이다가 깔끔해 보이는 목구멍 고깃집이 보여서 들어갔네요. .가게 입구입니다. 친구가 들어가는 모습이네요. 각 자리에 메뉴판이 있고요. 벽에는 주류와 사이드 메뉴가 적혀있었습니다. 가격은 조금 비싼 느낌이 들더라고요. 일단 미박삼겹살 2인분과 새로를 주문했습니다. 주문을 하자마자 바로 나오는 반찬! 제법 실하죠? 각자 먹을 수 있는 소스와 올려먹는 김치, 콩나물도 있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