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moonfe입니다. 이번 연휴 때 임튜나 형님과 만나기로 약속을 했었는데요. 최근 저도 그렇고 임튜나 형님도 그렇고 둘 다 바빠서 평일을 포함. 주말도 만나지 못했습니다. 오랜만에 회포도 풀고 얘기도 진득하게 나누고자 만났는데요. 형이 맛있는 염소탕집이 있어 소개해 준다고 데려가 주더라고요. 저는 염소탕을 안 좋아해서... 괜찮아 싶었지만 강추하시는 덕에 같이 방문해 본 곳이 바로 오늘 소개할 창희흑염소입니다. 창희흑염소 경기 시흥시 황고개로 351-4 가게 외관입니다. 아주 깔끔하더라고요. 그리고 보통 가게 근처를 지나가면 냄새가 나기 마련인데 전혀 없어서 조금 놀랐네요. 흑염소탕에 대한 정보가 자세히 적혀있었습니다. 저는 저걸 봐도 잘 모르겠지만... 원기회복과 스태미나는 눈에 팍 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