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월드

신상 기계식 키보드! 앱코 ACH105 엘리스블루 바다소금축 택타일 리뷰

moonfe 2026. 1. 23. 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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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moonfe입니다.

유튜브를 보다가 최근에 발매된 키보드가 눈에 훅 들어오더라고요.
바로 앱코에서 출시한 ACH105 키보드였습니다.
요즘 LED 창이 있는 키보드에 꽂혀서 이거저거 찾아보는데 보통 가격대가 좀 있더라고요.
한데 제가 산 건 출시 기념 가격으로 59000원. 지마켓에서 구매했습니다.
어제 구매했는데 오늘 받아보았고요.
아주 신나는 마음으로 바로 열어보았습니다.

기쁨의 오픈.
바로 박스를 열어보았습니다.
정갈하게 들어가 있더라고요.

안쪽에는 usb 선과 여분의 축이 들어가 있었습니다.
보통 키보드를 사면 저럼 구성으로 이루어져 있긴 하지요.

키보드 모습입니다.
고전 느낌도 나면서 깔끔한 색감.
생각보다 쨍한 모습이었어요.
더 만족!

뒤에는 2.4 블루투스 연결기가 있는데...
제 컴퓨터에서 안되더라고요.
분명 인식하는데 키가 안 눌려요...
혹 아시는 분은 댓글로 조언 부탁드려요.

일단 유선으로 연결해서 사용하는 중입니다.
저는 오른쪽 LED 화면이 너무 맘에 드는데요.
고양이라니! 고양이라니!
저 위에 고양이가 타이핑을 빨리 치면 손을 더 빨리 움직이거든요.
그게 너무 귀여웠습니다.

https://m.blog.naver.com/leemoonfe/clip/13322986
타건음은 영상보다 실제로는 조금 더 묵직한 음이고요.
사무실에서도 충분히 사용할 만한 소리 크기였습니다.
옛날 갈축? 과 느낌이 비슷했습니다.

https://m.blog.naver.com/leemoonfe/clip/13323010
오랜만에 키보드를 사서 기분이 한뜻 업!
올해 잘 써야겠습니다.
그럼 짧은 리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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